장편소설 바다가 증언석에 앉는 날 표지
환경 법정·사회파 드라마 연재 중

바다가 증언석에 앉는 날

갯벌 생물의 집단 폐사를 맡은 공익변호사 서가람은 공장을 지키려는 주민과 피해 어민 사이에서 오염의 책임뿐 아니라 복구 이후의 일자리까지 판결에 담으려 한다.

현재 공개
54화
작품 상태
연재 중

EPISODES

공개된 회차

54화

  1. 1화 썰물에 남은 흰 껍데기
  2. 2화 붉은 깃발의 조업선
  3. 3화 멈춘 지원창구
  4. 4화 출근버스와 빈 어선
  5. 5화 정상이라고 적힌 물
  6. 6화 조수표의 밤 두 시
  7. 7화 씻기기 전의 회색 띠
  8. 8화 열두 척의 빈 장부
  9. 9화 두 날 먼저 빈 식탁
  10. 10화 함께 잠근 첫 봉인
  11. 11화 병에 붙은 좌표
  12. 12화 세 손을 거친 냉장상자
  13. 13화 깨끗한 병의 값
  14. 14화 진흙 속 여섯 겹
  15. 15화 조개 몸속의 같은 금속
  16. 16화 들물 네 번의 곡선
  17. 17화 동의서 앞의 기침
  18. 18화 두 분석실의 봉투
  19. 19화 야간 세척의 시간표
  20. 20화 니켈이 도착한 여섯 시간
  21. 21화 어민석의 빈 의자
  22. 22화 안전모를 벗지 않은 회의
  23. 23화 가게 셔터의 절반
  24. 24화 세 장의 소송참가서
  25. 25화 갈라진 현수막
  26. 26화 재판장이 나눈 세 질문
  27. 27화 폐쇄보다 좁은 동사
  28. 28화 최소요구의 다섯 줄
  29. 29화 몫을 빼앗지 않는 기금
  30. 30화 마을이 함께 요구한 것
  31. 31화 땅 아래의 빈 선
  32. 32화 세 번만 뜬 삽
  33. 33화 P-17의 철판
  34. 34화 관벽의 얇은 달력
  35. 35화 마른 층 사이의 밤
  36. 36화 닫힌 손잡이
  37. 37화 사진 두 장의 자리
  38. 38화 내려간 숫자와 빈 그릇
  39. 39화 가장 오래된 빈칸
  40. 40화 먼저 건너간 돈
  41. 41화 붉은 줄의 끝
  42. 42화 문 안에 있던 사람
  43. 43화 완료를 쓴 오후
  44. 44화 지워진 조건
  45. 45화 배가 멈춘 날짜
  46. 46화 전화가 늦은 밤
  47. 47화 돈이 닿는 자리
  48. 48화 첫날의 깃발
  49. 49화 보지 않은 사람이 한 판단
  50. 50화 들고 오지 않은 봉투
  51. 51화 봉투의 주인
  52. 52화 십칠 분
  53. 53화 자동이라는 말
  54. 54화 남겨 놓을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