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빙판 위 다섯 센티 표지
휠체어 컬링 스포츠 성장물 연재 중

빙판 위 다섯 센티

교통사고 뒤 배달 일을 잃은 소라온은 우연히 들어간 휠체어 컬링팀에서 타인의 도움을 거부하던 자신과 팀의 불신을 함께 깨며 국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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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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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중

EPISODES

공개된 회차

54화

  1. 1화 멈춘 바퀴의 베어링
  2. 2화 첫 스톤은 삼 미터 짧았다
  3. 3화 밀지 말고 받쳐 주세요
  4. 4화 호그라인 앞의 손끝
  5. 5화 수리비와 대관료 사이
  6. 6화 고정 끈의 주인
  7. 7화 여섯 개의 같은 자세
  8. 8화 가드 뒤의 빈자리
  9. 9화 한 달짜리 빈칸
  10. 10화 체험선수 소라온
  11. 11화 빗자루 없는 거리
  12. 12화 반 바퀴의 약속
  13. 13화 바퀴선 이 센티
  14. 14화 앞가드 두 장
  15. 15화 짧게, 같은 말로
  16. 16화 플랜 비의 자리
  17. 17화 힘보다 남은 각
  18. 18화 여덟 스톤의 순서
  19. 19화 호출을 기다리는 일 초
  20. 20화 첫 순서의 이름
  21. 21화 지역리그 첫 등록
  22. 22화 공식전의 첫 가드
  23. 23화 측면에서 열린 길
  24. 24화 두 점보다 긴 한 점
  25. 25화 여덟 번의 수비
  26. 26화 엑스트라 엔드의 첫 승
  27. 27화 승리 영상의 바깥쪽
  28. 28화 한 점 차의 준결승
  29. 29화 독단의 마지막 샷
  30. 30화 점수판 앞의 복기
  31. 31화 세 명뿐인 화요일
  32. 32화 네 사람의 생활표
  33. 33화 육십 분의 밀도
  34. 34화 동그라미와 화살표
  35. 35화 저녁을 건너뛴 드로
  36. 36화 막차보다 오 분 먼저
  37. 37화 장비함의 네 열쇠
  38. 38화 새것이 밀어낸 다섯 센티
  39. 39화 한쪽짜리 이력서
  40. 40화 지킬 수 있는 시간표
  41. 41화 열한 초 뒤의 차
  42. 42화 다른 문으로 들어온 돈
  43. 43화 없는 이틀의 길
  44. 44화 두 점을 노리는 첫 돌
  45. 45화 몸이 들어갈 자리
  46. 46화 시간이 지난 뒤의 나사
  47. 47화 네 번째 손잡이
  48. 48화 하루를 넘기는 돌
  49. 49화 남길 번호, 지울 화면
  50. 50화 첫 공구의 무게
  51. 51화 이름을 가린 네 장
  52. 52화 스킵의 자리를 빌리다
  53. 53화 상대가 놓은 첫 가드
  54. 54화 다른 사람이 만든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