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일곱 번째 트랙은 비어 있다 표지
아날로그 음악 고딕 미스터리 연재 중

일곱 번째 트랙은 비어 있다

폐쇄된 방송국의 원반을 정리하던 음원복원사 한이솔은 보험평가 목록에만 존재하는 빈 7번 트랙을 발견하고 28년 전 사라진 피아니스트의 선택을 추적한다.

현재 공개
54화
작품 상태
연재 중

EPISODES

공개된 회차

54화

  1. 1화 일흔두 번째 빈칸
  2. 2화 바늘이 지나간 자리
  3. 3화 너무 비싼 침묵
  4. 4화 두 개의 매트릭스 번호
  5. 5화 왼쪽 채널의 기침
  6. 6화 마흔일곱 초의 길이
  7. 7화 없는 연주자 칸
  8. 8화 바뀐 보관 봉인
  9. 9화 일곱 번째 트랙의 고가
  10. 10화 빈 곡이 아니었다
  11. 11화 육십 헤르츠의 떨림
  12. 12화 전차 종이 들어온 밤
  13. 13화 서로 다른 공조기
  14. 14화 이어 붙인 무음
  15. 15화 붉은 편집연필
  16. 16화 세 시 십칠 분의 전차
  17. 17화 스튜디오 B의 긴 잔향
  18. 18화 녹음표보다 빠른 원반
  19. 19화 날짜를 덮은 스티커
  20. 20화 한 트랙에 두 방
  21. 21화 네 사람의 다른 기억
  22. 22화 문주의 닫힌 마이크
  23. 23화 드러머가 센 마흔일곱
  24. 24화 베이시스트의 빈 봉투
  25. 25화 사라진 피아노 의자
  26. 26화 태문의 완벽한 회상
  27. 27화 해체 전 마지막 합주
  28. 28화 떠날 준비의 목록
  29. 29화 자발적 실종이라는 말
  30. 30화 떠난 사람의 선택
  31. 31화 해머 아래 세 자리 수
  32. 32화 액션 레일의 연필점
  33. 33화 조율사가 남긴 간격
  34. 34화 건반 여든여덟의 주소
  35. 35화 폐기 직전의 업라이트
  36. 36화 뽑힌 액션 하나
  37. 37화 역순으로 읽는 음정
  38. 38화 비가 부르는 창고
  39. 39화 붉은 띠의 이름
  40. 40화 차가 멈춘 자리
  41. 41화 잠그지 않은 문
  42. 42화 멈춘 바늘의 아침
  43. 43화 일흔두 자리의 틈
  44. 44화 빈 상자가 내는 소리
  45. 45화 떨어져 있던 이름
  46. 46화 서명이 지나간 자리
  47. 47화 돈이 멈춘 방
  48. 48화 오른손이 없던 줄
  49. 49화 지우고 싶은 소리
  50. 50화 상자에 붙이지 않은 얼굴
  51. 51화 열한 개의 출발
  52. 52화 바뀐 판의 가장자리
  53. 53화 돌아오는 판
  54. 54화 세 조각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