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퇴근 후에는 요괴택배 표지
현대 도시판타지 직업 코미디 연재 중

퇴근 후에는 요괴택배

편의점 야간직원 남해온은 도깨비 앞으로 온 소포에 대신 서명한 죄로 100일간 요괴 배송을 맡고 사고 책임을 인간에게 떠넘기는 이름 위조망을 무너뜨려야 한다.

현재 공개
54화
작품 상태
연재 중

EPISODES

공개된 회차

54화

  1. 1화 대신 쓴 두 글자
  2. 2화 냉장고 뒤의 골목
  3. 3화 내 목소리로 한 허락
  4. 4화 주문하지 않은 복주머니
  5. 5화 해 뜨기 전 반송창구
  6. 6화 미리 찍힌 내 서명
  7. 7화 사람세계의 첫 피해자
  8. 8화 같은 꺾임의 세 이름
  9. 9화 분실방울의 마지막 울림
  10. 10화 백 개의 칸이 열린 계약
  11. 11화 진짜 이름의 첫 규칙
  12. 12화 문턱 안쪽의 예
  13. 13화 미배송이 옮기는 불운
  14. 14화 별명 둘과 한 사람
  15. 15화 병원문 앞의 허락
  16. 16화 문이 없는 집의 경계
  17. 17화 세 곳에 도착한 한 이름
  18. 18화 불운을 멈추는 거부문
  19. 19화 혼자 맡은 동쪽 골목
  20. 20화 내 구역의 첫 새벽
  21. 21화 사고시각에 울린 방울
  22. 22화 비어 있는 수취함
  23. 23화 폐점 세 곳의 장부
  24. 24화 도둑맞은 이름의 주인들
  25. 25화 움직이는 중개주소
  26. 26화 한 이름의 가격
  27. 27화 문지기 계정의 그림자
  28. 28화 거꾸로 찍힌 입장표
  29. 29화 멈춘 송장의 시험
  30. 30화 열한 사고의 한 매듭
  31. 31화 매일 옮겨 다니는 시장
  32. 32화 찢긴 주소의 순서
  33. 33화 사람 계정이 연 문
  34. 34화 거절 한 건의 수수료
  35. 35화 이름을 담보로 받는 밤
  36. 36화 접힌 계약의 두 번째 등
  37. 37화 마지막 장을 붙인 손
  38. 38화 가져올 수 있는 세 가지
  39. 39화 마지막에 실린 봉투부터
  40. 40화 비어 있는 칸의 무게
  41. 41화 약 봉투는 혼자 걷지 않는다
  42. 42화 국수집 간판이 달아나는 밤
  43. 43화 신발 한 짝이 먼저 퇴근했다
  44. 44화 작은 바퀴가 남긴 원
  45. 45화 내 이름을 쓴 오른손
  46. 46화 뒤집으면 보이는 낙서
  47. 47화 문지기의 마지막 찻잔
  48. 48화 이불 속에 잠든 주소
  49. 49화 문 앞에 남은 반쪽
  50. 50화 돌아오는 것도 배달이다
  51. 51화 빨간 조끼를 벗는 시간
  52. 52화 책 한 권이 탈선했다
  53. 53화 장부의 등을 고치는 손
  54. 54화 두 사람이 드는 빈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