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사회공헌재단이 청년 한식 셰프 육성 프로젝트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한옥스테이 ‘바랑재’에서 진행되며, 한식 셰프를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바랑재 드림 키친’은 이론 교육부터 실전 조리 훈련,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 경험까지 제공하는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기간은 총 6개월로, 참가자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과 숙식 제공, 생활안정 장학금 지급 등이 포함된다. 또한,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으로, 한식 셰프를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라이나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라이나생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청년들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미래의 한식 셰프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라이나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보험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